정부가 6개월 동안 플라스틱 소비를 줄이기 위한 '범국민 실천 운동'을 추진합니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공급망 불안과 자원 의존도를 낮추겠다는 취지입니다.
국민 한 사람이 매일 일회용품을 하나씩 줄이면, 연간 폐플라스틱의 약 10%를 감축할 수 있다는 설명인데요.
이를 위해 정부는 9대 실천 수칙을 제시했습니다.
다회용 컵 사용, 장바구니 이용, 배달 다회용기 활용 등인데요.
국민들이 '자원순환 실천 플랫폼'에 서약과 이 수칙들을 지킨 인증 사진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상품도 증정할 예정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