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며 남북 신뢰 회복을 위해 먼저 할 수 있는 조치는 주도적으로 취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4·27 판문점 선언 8주년 기념식에서 홍익표 정무수석이 대독한 축사를 통해 전쟁 종식과 항구적 평화 체제, 남북의 공존과 번영은 우리가 반드시 가야 할 미래라며 북측도 우리 정부의 진정성을 믿고 호응하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아울러 중동전쟁으로 인한 국제정세 불확실성과 불안이 한반도로 전이되지 않고 모든 구성원이 전쟁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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