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의 영양분 공급을 막아 고사시키는 '소나무 재선충병'
정부가 방제 품질을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국민 누구나 방제가 잘 이뤄지는지 확인하고,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됐습니다.
'스마트 산림 재난 앱'을 이용하면 되는데요.
방제 현장의 부실 사례를 발견한 경우, 사진이나 동영상을 첨부하면 됩니다.
앱을 통해 신고한 건은 국유림 관리소와 지방정부 방제 담당자에게 전달됩니다.
이후 담당자가 현장을 확인해 조치하고, 결과를 신고자에게 안내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이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