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여름방학, 역사를 배우고 자연도 느낄 수 있는 '기록문화 나들이'에 참여해보면 어떨까요?
행안부 대통령 기록관이 7월 21일부터 8월 21일까지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오전·오후·종일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학생들은 대통령기록 전시관을 둘러보고, 자신의 미래 다짐을 담은 '휘호 만들기' 체험도 하게 됩니다.
또 종일 코스를 선택한 경우, 국립 세종수목원·청남대와 연계한 생태 체험도 즐길 수 있습니다.
참여대상은 다문화가정 등 배려 계층 청소년으로, '대통령 기록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는데요.
행안부는 회당 참여인원을 25명 내외로 제한하고 인솔자 동반 방침을 세워 안전에 집중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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