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거점외상센터 설치 지원사업'에 참여할 권역외상센터 두 곳을 모집합니다.
거점외상센터는 최중증 외상환자나 권역에서 수용하기 어려운 중증 외상 환자를 닥터헬기 등으로 수용해 최종 치료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거점외상센터로 선정된 권역외상센터에는 시설과 장비 확충 비용, 헬기 계류장 등 설치·운영비 등 최대 77억1천만 원이 지원됩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센터는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오는 31일까지 복지부에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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