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욱 앵커>
지난주 성평등부 업무보고에서 디지털 성 착취물 문제의 근본적 해결책이 집중 논의 됐습니다.
지워도 지워도 끈임없이 재유포되는 디지털성범죄, 실제 피해는 어느 정도 심각한가요?
Q. 폭증하는 삭제 요청···해외 사이트 차단은?
Q. '긴급 차단 요구권' 신설···하반기 개정 방향은?
Q. AI 활용한 디지털 성범죄 선제적 대응은?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