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취업자 수가 5개월 만에 최대폭으로 증가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는 8월 15세 이상 취업자가 2천915만1천 명으로, 전년 동기 보다 18만4천 명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산업별로는 보건·사회복지업(18만6천 명), 예술·스포츠·여가업(7만3천 명)에서 늘었고, 제조업(-3만8천 명)과 건설업(-3만2천 명)에서는 줄었습니다.
15∼29세 청년층 취업자는 14만3천 명 줄며 46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청년층 고용률은 44.1%로 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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