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보일러 트는 분들 계시죠.
가정용 보일러 화재는 11월과 이듬해 1월 사이 집중돼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화재 사고를 막으려면 보일러 주변의 인화성 물질을 치워야 하고요.
혹시 보일러와 연결된 배관이 막혀있거나, 이음새가 뒤틀려있진 않은 지 확인해야 합니다.
보일러실의 환기구는 유해가스가 잘 배출되도록 항상 열어둬야 한다는 점,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캠핑을 할 때도 숯이나 장작보다 따뜻한 물주머니, 침낭 등으로 체온을 유지하는 게 안전합니다.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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