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이 전국의 인프라망을 활용해, 취약 계층을 직접 방문합니다.
보건복지부와 우체국이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해 손을 잡은 것인데요.
지방 정부가 장애인, 독거 노인 등 그냥드림 코너를 방문하기 어려운 대상자를 선정하고요.
집배원이 대상 가구를 방문해, 먹거리와 생필품을 전달하고, 건강과 주거 환경도 확인합니다.
이번 시범 사업은 10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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