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을 앞두고 수험생 선물이나 간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과일 찹쌀떡과 샌드위치 등의 안전관리를 위해 정부가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늘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지방정부와 함께 과일 찹쌀떡과 샌드위치 등을 조리해 배달·판매하는 음식점과 무인 카페 등을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음식점 점검과 함께 과일 찹쌀떡 등 조리식품 약 100건을 무작위로 수거해 식중독균 검사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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