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 2,600만 명의 식수원인 팔당호와 경기도 수자원본부 선박운영팀 소개
- 팀원 13명이 수초 제거선, 크레인선, 청소선, 순찰선 등 총 15척의 선박을 운용하며 수행하는 다양한 업무
- 신입 임재훈 주무관과 7년 차 조기현 주무관이 한 팀을 이뤄 팔당호 수질 개선 작업에 나서는 과정
2. 수초 제거부터 부유쓰레기 수거까지
- 수초제거선의 조작법을 익히고 직접 운항하며 수초 제거 작업에 도전하는 신입 주무관
- 수초의 과도한 번식과 부패로 인한 수질 악화를 예방하기 위해 수초를 걷어내는 현장
- 크레인선을 이용해 대형 부유쓰레기와 나무 등을 수거하고, 무거운 폐기물을 안전하게 육지로 옮기는 작업
- 집중호우 이후 100~120톤에 달하는 수해쓰레기가 발생하는 현장과 자연의 영향 속에서도 이어지는 수거 작업
3. 경험으로 쌓아가는 현장 대응력
- 크레인 집게에 걸린 쓰레기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베테랑 주무관의 노련한 판단
- 수심이 얕은 구역에서 수심 측정 장비를 확인하며 운항하고, 육상에서 접근하기 어려운 수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청소선 작업
- 장비 고장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변 상황을 살피며 작업하는 선박운영팀의 현장 대응
4. 선배와 신입, 함께 성장하는 현장
- 선박 조작부터 장비 운용까지 하나씩 배우며 현장 업무에 적응해 가는 임재훈 주무관
- 위험이 따르는 선박 작업에서 안전한 협업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손발을 맞추는 선후배
- 하루의 작업을 마친 뒤에도 운항 일지와 장비 지침서를 확인하며 업무를 익히는 신입 주무관
5. 내일의 출동을 위한 준비
- 긴급 상황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선박의 엔진오일과 누유 여부, 선체 상태 등을 점검하는 일과 마무리
- 겨울철 팔당호 결빙에 대비해 얼음 위에서도 운항할 수 있는 공기부양정을 사전 점검하는 월동 준비
-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공직자로서 보람을 느끼며 팔당호를 지키는 두 주무관의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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