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공식 누리집 주소 확인하기
go.kr 주소를 사용하는 누리집은 대한민국 정부기관이 관리하는 누리집입니다.
이밖에 or.kr 또는 .kr등 다른 도메인 주소를 사용하고 있다면 아래 URL에서 도메인 주소를 확인해 보세요
운영중인 공식 누리집보기
본문

나는 국대다 목요일 22시 00분

팔당호를 지키는 사람들

등록일 : 2026.11.05 22:54

1. 팔당호를 지키는 사람들, 선박운영팀의 하루
- 수도권 2,600만 명의 식수원인 팔당호와 경기도 수자원본부 선박운영팀 소개
- 팀원 13명이 수초 제거선, 크레인선, 청소선, 순찰선 등 총 15척의 선박을 운용하며 수행하는 다양한 업무
- 신입 임재훈 주무관과 7년 차 조기현 주무관이 한 팀을 이뤄 팔당호 수질 개선 작업에 나서는 과정

2. 수초 제거부터 부유쓰레기 수거까지
- 수초제거선의 조작법을 익히고 직접 운항하며 수초 제거 작업에 도전하는 신입 주무관
- 수초의 과도한 번식과 부패로 인한 수질 악화를 예방하기 위해 수초를 걷어내는 현장
- 크레인선을 이용해 대형 부유쓰레기와 나무 등을 수거하고, 무거운 폐기물을 안전하게 육지로 옮기는 작업
- 집중호우 이후 100~120톤에 달하는 수해쓰레기가 발생하는 현장과 자연의 영향 속에서도 이어지는 수거 작업

3. 경험으로 쌓아가는 현장 대응력
- 크레인 집게에 걸린 쓰레기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베테랑 주무관의 노련한 판단
- 수심이 얕은 구역에서 수심 측정 장비를 확인하며 운항하고, 육상에서 접근하기 어려운 수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청소선 작업
- 장비 고장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변 상황을 살피며 작업하는 선박운영팀의 현장 대응

4. 선배와 신입, 함께 성장하는 현장
- 선박 조작부터 장비 운용까지 하나씩 배우며 현장 업무에 적응해 가는 임재훈 주무관
- 위험이 따르는 선박 작업에서 안전한 협업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손발을 맞추는 선후배
- 하루의 작업을 마친 뒤에도 운항 일지와 장비 지침서를 확인하며 업무를 익히는 신입 주무관

5. 내일의 출동을 위한 준비
- 긴급 상황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선박의 엔진오일과 누유 여부, 선체 상태 등을 점검하는 일과 마무리
- 겨울철 팔당호 결빙에 대비해 얼음 위에서도 운항할 수 있는 공기부양정을 사전 점검하는 월동 준비
-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공직자로서 보람을 느끼며 팔당호를 지키는 두 주무관의 다짐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