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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국제 곡물가격 급등, 정부 식량 곳간 바닥? [사실은 이렇습니다]

회차 : 860회 방송일 : 2021.06.10 재생시간 : 03:08

최대환 앵커>
계속해서 또 다른 주제 자세히 살펴 보겠습니다.
코로나19와 기후변화 영향으로 쌀값 뿐 만 아니라 밀과 콩 등 곡물가격이 훌쩍 뛰었는데요.
특히나 우리나라의 경우 식량의 절반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기 때문에 식량안보가 더욱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죠.
이렇게 국제 곡물가격이 급등하면서 일각에서 우리 정부의 ‘곳간’도 점점 비어가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과 김정주 과장과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김정주 /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과장)

최대환 앵커>
일부 언론에서 국제 곡물가격이 급등하면서 밀 수입에 차질을 빚고 있다며, 식량 비축으로 수급을 조절하는 정부의 역량이 한계에 다다른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있었는데요.
이 부분 사실 확인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이와 함께 밀 소비량은 계속해서 증가하는데 곡물 공급망 확보와 자급률이 현저히 낮다는 지적도 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최대환 앵커>
네. 문제는 국제 곡물시장 변동성 등 외부 불확실성에 따라 곡물가격이 영향을 크게 받는다는 건데요.
그래서 더욱 국제 곡물가격 상승에 대한 대응 방안 마련이 중요해 보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보십니까?

최대환 앵커>
네,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과 김정주 과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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