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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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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걱정 없이 '크리스마스 캐럴' 즐겨요
김태림 앵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거리에 울려 퍼지던 캐럴이 저작권료 문제로 예전만큼 듣기가 쉽지 않은데요, 저작권료 걱정 없이 캐럴송을 틀거나 감상할 수 있는 방법을, 박혜란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박혜란 국민기자>
대한뉴스 제1166호 (1977년), 대한뉴스 제1570호 (1985년)
성탄절이 다가오면 거리와 백화점 등에 신나는 캐럴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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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식물 데리고 오세요" 대구 반려식물 치료센터
김태림 앵커>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반려 식물 키우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하지만 겨울철에는 자칫 관리를 잘 못하면 식물에 문제가 생기기 쉬운데요.
이런 걱정을 덜어주는 반려 식물 치료센터가 대구에 문을 열어 주민들의 반응이 좋습니다.
자세한 내용, 최유선 국민기자가 소개합니다.
최유선 국민기자>
대구 수성구의 한 동네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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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서추천도서, 코로나19 이후 '변화'를 읽다
김태림 앵커>
올 한해 마무리는 책과 함께 변화된 일상을 되돌아 보고 대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코로나19 이후 변화를 주제로 한 국립중앙도서관 사서추천도서, 전해드립니다.
최은정 국민기자>
<남극에서 대한민국까지 / 김태훈>
누구나 한 번쯤은 세계 일주를 꿈꾸죠.
저자는 오랫동안 바라던 세계 일주를 떠납니다.
하지만 갑자기 닥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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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우수 관광마을로 우뚝 선 '보랏빛 섬'
김태림 앵커>
'보랏빛 섬'이라 불리며 큰 사랑을 받은 신안의 '반월도'와 '박지도'가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 중 한 곳으로 선정됐는데요.
아름다운 풍경은 물론 한류 문화도 즐길 수 있는 이색 관광지, 소개해드립니다.
김남순 국민기자>
보랏빛 섬으로 유명한 신안의 박지도와 반월도로 가는 길, 천사대교를 건너면 안좌도에서 박지도와 연결되는 퍼플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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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지친 시민 위로하는 '해운대 빛축제'
조라희 국민기자>
(해운대 광장 / 부산시 해운대구)
어둠이 내려앉은 시간, 특이한 빛이 부산 해운대 광장을 환하게 밝힙니다.
57년 전 해운대에 나타났던 300살 된 거북이가 오로라 빛을 뿜어내는 모습의 조형물인데요.
대형 거북이가 낳은 150여 개의 알을 밝은 알전구로 표현했습니다.
이곳은 온천길 일원, 해운대에서 온천욕을 한 뒤 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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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나눔' 구세군 자선냄비에 잇단 온정
김태림 앵커
올 한 해가 어느새 저물어가고 있는데요.
코로나19 속에서도 구세군 자선냄비에 이어진 훈훈한 나눔의 현장과, 시민들을 위로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열린 '해운대 빛축제'에 다녀왔습니다.
김정은 국민기자>
(서울시 중구)
차가운 거리에 울려 퍼지는 희망의 종소리, 구세군 자선냄비가 온정을 기다립니다.
코로나19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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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멜버른 한글학교, 아쉬운 대면수업
김태림 앵커>
호주의 한 한글학교는 5개월여 만에 학생들이 모여 대면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학생과 교사 모두, 다가오는 새해에는 코로나19 걱정 없이 모든 수업이 '대면'으로 이뤄지길 기대했는데요.
이 소식, 전해드립니다.
윤영철 국민기자>
(호주 멜버른)
공원 이곳저곳의 나무마다 학급 표지판을 붙이는 선생님들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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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 우회전 차량 '보행자 보호' 소홀
황나영 국민기자>
(제작지원: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
평소 많은 보행자가 이용하는 세종시의 한 교차로 횡단보도.
보행 신호에 초록 불이 켜졌지만 우회전하는 차량이 그대로 지나갑니다.
초록 불이 계속 켜져 있는 상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려는 보행자들이 잇따라 보이는데요.
횡단보도 앞에 서 있던 다른 우회전 차들이 초록 불 보행 신호를 무시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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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이륜차와 택배차, '전기차'로 바뀐다
김태림 앵커>
우리 사회 곳곳에서 건강한 교통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는 2025년까지 서울의 배달 이륜차와 택배 차량이 전기차로 바뀝니다.
이 소식과 함께, 교차로에서 우회전하는 상당수 운전자들이 보행자 보호 의무를 외면하는 실태와 문제점을 알아봤습니다.
마숙종 국민기자>
배달 오토바이가 거리를 달립니다.
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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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MC '송해 기념관' 60년 방송 인생 담겨
김태림 앵커>
국민MC 송해 선생은 95살 최고령 방송인으로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선생의 60년 방송 인생을 보여주는 기념관이 대구 달성군 송해공원 안에 문을 열었습니다.
현장에, 최유선 국민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
최유선 국민기자>
"전국~ "노래자랑!"
전국노래자랑과 함께한 일요일의 남자 송해 선생.
출연자와 시청자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