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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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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우수 관광마을로 우뚝 선 '보랏빛 섬'
김태림 앵커>
전남 신안에는 '보랏빛 섬'이라고 불리는 곳이 있습니다.
지붕을 비롯해 섬마을 곳곳이 보랏빛으로 물들어 있는 반월도와 박지도인데요,
최근 이 두 개의 섬이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되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늘고 있습니다.
현장에 김남순 국민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
김남순 국민기자>
보랏빛 섬으로 유명한 신안의 박지도와 반월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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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작은도서관, '주민 문화공간'으로 탈바꿈
김태림 앵커>
우리 동네에 있는 '작은 도서관'들은 어떻게 운영되고 있을까요?
운영인력 부족과 노후화 등의 이유로 찾는 사람이 없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곳이 많습니다.
이런 동네 작은도서관이 주민들의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데요.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는 아파트 단지 작은 도서관을, 장진아 국민기자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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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 우회전 차량 '보행자 보호' 소홀
김태림 앵커>
최근 보행신호에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생이 우회전하던 트럭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창원과 인천에서 잇따라 발생했는데요.
문제는 교차로에서 우회전하는 상당수 운전자들의 안전불감증이 심하다는 점입니다.
'보행자 보호 의무'를 외면하고 있는 실태와 문제점을, 황나영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황나영 국민기자>
(제작지원: 세종시청자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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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사고 대비 '학생 안전체험교육' 호응
김태림 앵커>
예기치 않은 자연재난이나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대처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학생들을 위한 안전 체험 교육 공간이 마련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고립된 산속에서 탈출해 보는 등 다양한 안전 체험을 할 수 있는데요.
현장에, 윤지혜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윤지혜 국민기자>
(세종시 교육청 안전체험교육원 / 세종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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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지친 시민 위로하는 '해운대 빛축제'
김태림 앵커>
올 한 해가 어느새 저물어가고 있는데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한 빛 축제가 부산 해운대에서 열렸습니다.
바닷가를 물들인 아름다운 미디어 아트가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조라희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조라희 국민기자>
(해운대 광장 / 부산시 해운대구)
어둠이 내려앉은 시간, 특이한 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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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멜버른 한글학교, 아쉬운 대면수업
김태림 앵커>
코로나19에도 세계 곳곳에 한글 배우기 열풍이 여전한데요.
호주의 한 한글학교는 5개월여만에 학생들이 모여 대면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오랜만에 찾은 학교를 모두가 반겼는데요.
새해에는 코로나19 걱정 없이 모든 수업이 대면으로 이뤄지길 기대했습니다.
호주 한글학교 학생들을 윤영철 글로벌 국민기자가 만나봤습니다.
윤영철 국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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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숨결 느끼며 '서순라 돌담길' 걸어요
김태림 앵커>
'서순라길'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서울 종묘를 중심으로 서쪽의 길을 '서순라길'이라고 부릅니다.
길을 따라 궁궐과 고택 등 '한국의 미'를 간직하고 있는 서순라길 탐방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데요.
덕수궁 돌담길만큼이나 운치와 역사가 있는 서순라길, 이충옥 국민기자가 소개합니다.
이충옥 국민기자>
(서울시 종로구)
창덕궁 정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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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서추천도서, 코로나19 이후 '변화'를 읽다
김태림 앵커>
일상을 지배한 코로나19 속의 삶, 이루지 못한 일들에 대한 아쉬움이 커지는 연말입니다.
올 한해 마무리는 책과 함께 우리의 변화된 일상을 되돌아보고 대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코로나19 이후 변화를 주제로 한 국립중앙도서관 사서추천도서, 최은정 국민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최은정 국민기자>
<남극에서 대한민국까지 / 김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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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복원' 30년의 발자취 한눈에 보다
김태림 앵커>
조선시대 대표적인 궁궐 경복궁은 일제강점기 당시 수많은 전각이 헐리는 수난을 겪었는데요.
옛 모습을 되찾기 위한 복원 작업이 30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복원 과정을 되돌아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열렸는데요.
이강민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이강민 국민기자>
경복궁 (사적 제17호)
조선 개국과 함께 세워진 경복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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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장 '탑정호 출렁다리' 인기 속 우려도
김태림 앵커>
국내는 물론 아시아에서 길이가 가장 긴 '출렁다리'가 논산 탑정호에 등장해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자치단체 사이에 출렁다리 경쟁이 너무 심한 게 아닌지 우려 섞인 목소리도 있습니다.
박혜란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박혜란 국민기자>
(탑정호 / 충남 논산시)
충남 논산에 있는 탑정호수입니다.
이곳을 가로지르는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