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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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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해졌어요" 취약계층 전등 교체 봉사
김태림 앵커>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온정의 손길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취약 계층을 위해 전기 요금이 덜 나오는 전등으로 교체하는 '봉사 현장'과 칠순잔치 대신 파주에서 고향 합천까지 걸어가며 1킬로미터에 백만 원씩 '기부를 실천하는 화제의 주인공'을 소개해 드립니다.
윤지혜 국민기자>
(중학동 행정복지센터 /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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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자녀들 '산타 잔치' 즐기며 추억 쌓아
김태림 앵커>
다가오는 성탄절을 앞두고 다문화 자녀들을 위한 산타 잔치가 열렸습니다.
충남 지역 다문화자녀들이 직접 악기 연주와 노래를 선보이고, 다채로운 놀이도 즐겼는데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지키며 잠시 소중한 추억을 쌓은 현장을, 박옐레나 다문화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박옐레나 국민기자>
(아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 충남 아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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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책 활용한 '연말 특별 프로그램' 인기
김태림 앵커>
요즘 연말 분위기에 맞는 행사가 곳곳에서 열리고 있는데요.
서울에 있는 공공 헌책방에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한 연말 특별 프로그램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헌 책을 활용한 특이한 공간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최혜빈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최혜빈 국민기자>
(공공헌책방 서울책보고 / 서울시 송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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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기술 활용한 '아시아 문화' 실감 체험
김태림 앵커>
근현대 아시아인들의 다양한 문화를 첨단 기술로 실감 나게 즐길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가상 또는 증강 현실을 활용한 체험형 전시가 광주에 있는 아시아 문화전당에서 열리고 있는데요.
체험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이곳을, 임보현 국민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임보현 국민기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 광주시 동구)
태블릿 PC 화면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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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순잔치 대신 걸으며 1km에 100만 원씩 기부
김태림 앵커>
칠순 잔치 대신 기부를 선택한 어르신이 있습니다.
일흔 나이를 맞아 파주에서 고향 합천까지 걸어가며 1km에 100만원씩 5억원을 내놓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특별한 걷기를 통해 30억을 기부한다는 계획입니다.
도보로 기부를 실천하는 화제의 주인공을, 오옥순 국민기자가 만나봤습니다
오옥순 국민기자>
일흔 나이의 정 인조 씨.
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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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종식 기원하는 '전국 연날리기 대회'
김태림 앵커>
우리 민속문화의 하나인 연 날리기 풍습이 점차 사라져가고 있는데요.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참여한 연 날리기 대회가 전라남도의 한 들판에서 열렸습니다.
'코로나19' 같은 나쁜 기운이 다 날아가버리도록 기원하기도 했는데요.
김남순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김남순 국민기자>
(전남농업박물관 농업테마공원 / 전남 영암군)
하늘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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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쓰담쓰담' 쓰면 쓸수록 혜택이 커져요
김태림 앵커>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에서 다양한 정책을 내놓고 있는데요.
서울시가 더 많은 소비자들이 전통시장을 찾도록 하는 '쓰담쓰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떤 혜택들이 있는지, 김숙이 국민기자가 소개합니다.
김숙이 국민기자>
(망원시장 / 서울시 마포구)
서울의 한 전통시장.
떡과 전을 파는 가게에 손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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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할배·꽃할매 함께해요" 대구, 찾아가는 해피방
김태림 앵커>
노년을 힘들게하는 것 중의 하나가 '외로움'과 '무료함'일텐데요.
대구에서는 어르신들을 찾아가 다양한 만들기 프로그램을 함께하는 꽃할배, 꽃할매 해피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유선 국민기자가 소개합니다.
최유선 국민기자>
(범어3동 제1경로당 / 대구시 수성구)
대구 수성구의 한 경로당.
어르신들이 색칠하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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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이 농산물'로 농가 살리고 환경도 지켜요
김태림 앵커>
흠집이 나거나 겉보기가 좋지 않은 농산물은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이런 농산물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맛과 영양은 별반 차이가 없고, 가격 또한 저렴하기 때문인데요.
지자체도 이런 농산물의 유통을 돕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곽지술 국민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곽지술 국민기자>
(경기도 평택시)
농가에서 수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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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찾아온 강릉커피축제 '그래도 커피'
김태림 앵커>
'마카 모예'는 "모두 모여라~" 라는 의미의 강릉 사투리인데요.
커피의 고장 강릉에, 전국의 커피가 모였습니다.
2년 만에 다시 열린 커피 축제는 환경을 생각하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하게 펼쳐졌는데요.
강릉 커피 축제 현장에, 변차연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변차연 국민기자>
(강릉커피축제 / 강릉 대도호부)
조선 시대 중앙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