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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8주년 국군의 날 이재명 대통령 기념사
제78주년 국군의 날 이재명 대통령 기념사(장소: 계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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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주요 일정 (26. 10. 01. 11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중견기업 간담회 10:40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농업인단체장 오찬 간담회 11:30▲국회 본회의 14:00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일본군 위안부문제 국제컨퍼런스 13:00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국회 본회의 14:00이형일 재정경제부 장관▲국회 본회의 14:00▲재경부 유관기관 간담회 16:00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기후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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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26. 10. 01. 11시)
신세미 기상캐스터>10월의 첫날부터 날이 급격히 쌀쌀해졌습니다.어제 내린 비구름 뒤로 북쪽에서 차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되고 있습니다.그동안 한낮에는 예년보다 따뜻했지만 오늘부터는 낮에도 서늘하겠는데요.서울은 낮동안 20도에 머물며 어제보다 8도 가량 낮겠고요.특히, 내일과 모레 아침에는 기온이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면서 더 쌀쌀해지겠습니다.갑작스러운 기온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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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 책임은 북한에"···이 대통령, 부상 장병 방문해 "예우할 것"
임보라 앵커>군과 유엔사가 최근 발생한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이란 결론을 냈습니다.사고 책임이 북한에 있음을 명확히 하고, 사과를 촉구하기도 했는데요.이재명 대통령은 사고로 부상을 입은 장병들과 가족을 찾아 위로를 전했습니다.첫 소식 전해드립니다.최영은 기자>지난 21일, 비무장지대 인근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이 사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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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국방은 주권···방산지원 확대·새 기술 전력화"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차세대 이지스 구축함 '대호 김종서함' 진수식에 참석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자주국방은 곧 주권이라며, 방위산업 지원 확대로 새로운 기술이 곧바로 전력화될 수 있게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화면으로 보시죠.이혜진 기자>(대호 김종서함 진수식)우리 해군의 최신예 이지스 구축함, 대호 김종서함이 힘찬 뱃고동을 울리며 바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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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우주항공 등 7대 기술에 내년 4조 원 투입
임보라 앵커>정부가 핵융합과 우주항공 등 7대 첨단기술 육성을 위해 내년 약 4조 원을 투자합니다.R&D 생태계 혁신을 위해 투자부터 사업화까지 이르는 지원 체계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자세한 내용 정리했습니다.김유리 기자>제13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장소: 30일, 정부서울청사)미래 먹거리가 될 첨단기술 선점을 위해 정부가 투자를 대폭 늘리고 지원 체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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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생산·소비·투자 '트리플 감소'
임보라 앵커>지난달 국내 생산과 소비, 투자가 동반 감소했습니다.세 지표가 모두 감소한 것은 지난 5월 이후 3개월 만입니다.통계로 살펴봤습니다.조태영 기자>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8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산업생산지수는 118.7로 전월 대비 1.3% 감소했습니다.부문별로 살펴보면 서비스업 생산은 도소매(-0.7%)에서 줄었으나 정보통신(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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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심사 오류 보완"
임보라 앵커>정부가 청년층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신청을 받습니다.다음 달 7일부터 16일까지 은행 앱에서 신청할 수 있는데요.지난 1차 때와 다르게 신청할 때 가입 유형을 선택하도록 하고, 이의 신청 기간도 운영합니다.함께 보시죠.김찬규 기자>정부가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자를 모집합니다.청년미래적금은 3년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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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 공급지표 개선세···거래는 주춤
임보라 앵커>서울의 주택 공급 선행 지표가 올해 들어 일제히 상승세를 나타냈습니다.다만 지난달 주택 매매와 전월세 거래는 주춤한 모습을 보였습니다.화면으로 만나봅니다.김경호 기자>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들어 8월까지 서울의 주택 준공 물량은 2만5천6백여 가구로 전년 동기 대비 19.1% 줄었습니다.같은 기간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의 준공 물량은 8만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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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대한항공 등, '좌석 수 축소' 제재 착수
임보라 앵커>대한항공이 기업결합 조건이었던 좌석 수 유지 의무를 위반해, 공정위가 제재에 착수했습니다.청주-제주 노선의 공급 좌석을 줄여 공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최유경 기자>대한항공 계열 항공운송업자들이 기업결합 요건이었던 '좌석 수 유지' 의무를 위반해, 공정위가 제재 절차에 들어갔습니다.앞서 공정위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