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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수출 877억 달러 돌파···월간 기준 역대 최대
김경호 앵커>우리나라 수출이 또 한 번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5월 수출은 877억 달러를 넘어서며 월간 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보도에 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지난달 우리나라 수출은 877억 5천만 달러.1년 전보다 53.2% 늘어나며 월간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습니다.수출은 3개월 연속 800억 달러를 넘어섰고, 무역수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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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8천788.38 마감···역대 최고치
김경호 앵커>오늘(1일) 코스피가 전 거래일보다 312.23포인트 오른 8천788.38에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77포인트 하락한 1천50.03에 장을 마쳤습니다.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6원 내린 1천504.3원에 종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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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한화에어로 폭발사고 수사 착수
김경호 앵커>고용노동부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와 관련해 전담 수사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노동부 전담 수사팀은 검찰과 안전보건공단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구체적인 재해 경위와 책임 소재를 밝혀낼 방침입니다.특히 현장 감식을 통해 폭발 원인을 규명하고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조치 의무 등의 이행 여부를 엄정히 조사할 계획입니다.앞서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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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탈세 안 돼···망국적 부동산 공화국 탈출"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불법 투기와 탈세 근절 의지를 다시 한 번 강력히 밝혔습니다.코스피 급등을 둘러싼 '반도체 착시론'도 정면 반박했는데요, 자세한 소식, 이혜진 기자가 전합니다.이혜진 기자>'부동산 불법 투기와 탈세, 이제는 안 된다.'이재명 대통령이 소셜미디어 X에 올린 글입니다.망국적인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을 반드시 탈출하겠단 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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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2029년 정상회의 개최"
모지안 앵커>한-아프리카 외교장관 회의가 서울에서 열렸습니다.아프리카는 광물자원이 풍부하고, 원유 생산지로, 성장 잠재력이 큰 대륙입니다.이번 회의에서는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 위해 2029년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를 개최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2026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장소: 1일, 롯데호텔(서울 중구))한국과 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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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정조대왕함, 다국적 해상훈련 '림팩' 참가 위해 출항
모지안 앵커>해군 이지스구축함 정조대왕함이 미국 주도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해상 연합훈련인 환태평양훈련, 림팩(RIMPAC) 참가를 위해 해군 제주기지에서 출항했습니다.정조대왕함은 이달 말부터 7월까지 31개국이 참여한 가운데 하와이에서 진행되는 림팩에 참가합니다.2024년 12월 취역한 정조대왕함이 림팩에 참가하는 것은 처음이며 이번 림팩에는 3천t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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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 국가배상 본격화···치료비 계속 지원
모지안 앵커>정부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에 대한 배상 기준을 마련했습니다.피해자는 손해배상을 받더라도 치료비와 간병비를 계속해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지난 2011년 정부 역학조사를 통해 살균제와 폐 손상 사이의 인과관계가 확인된 가습기살균제 참사.지난해 6월에는 국가의 배상 책임을 인정하는 대법원이 판단이 나왔습니다.녹취>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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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권·상생 성과···성장 거점·지역 일자리 확대
모지안 앵커>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국정 성과를 살펴보는 기획 순서입니다.오늘은 '상생'을 주제로 균형성장 정책의 성과를 짚어봅니다.정부는 '5극 3특' 국가 균형성장 전략을 중심으로 지역 성장의 거점을 다지는 등 지역과 계층이 함께 잘 사는 기반 마련에 힘써왔는데요.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국민주권정부는 출범 직후부터 수도권 중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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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단계 마약 적발 역대 최대···원유 수입 대체선 확보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계기로 관세청과 국민권익위원회가 그동안의 성과를 발표했습니다.관련해서 취재기자와 이야기해보겠습니다.조태영 기자, 먼저 지난 1년간의 관세청 성과 살펴보죠.조태영 기자>관세청은 '초국가범죄 척결'을 핵심 성과로 내세웠습니다.특히 마약류 단속 성과가 눈에 띄는데요.관세청이 지난해 6월부터 올 4월까지 국경 단계에서 적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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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정부 마약범죄 대응···국경 적발 마약 역대 최대"
김경호 앵커>이재명정부 출범 후, 마약 관련 범죄 근절에 속도가 붙는 모양새입니다.온라인 마약사범 검거 건수와 국경 단계 적발 마약류 규모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최영은 기자의 보도입니다.최영은 기자>필리핀 교도소 수감 중에도 국내로 마약을 유통하는 등 조직 범죄 자행 혐의를 받아 온 마약왕 '전세계' 박왕열.지난 3월 한-필리핀 정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