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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소비자 상담 급증···"설 선물 수요 영향"
모지안 앵커>지난달 과일과 관련한 소비자 상담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설 명절을 맞아 선물용 과일 수요가 늘면서 상담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달 과일 관련 소비자 상담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과일과 과일 가공식품 관련 상담이 전월 대비 68.9% 올라 가장 높은 증가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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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예산처·해수부 장관 등 임명장 수여
모지안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등 신임 국무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김좌관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장, 송상교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 정일연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도 이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았습니다.이 대통령은 이 밖에 강형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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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관세청, 마약범죄 근절 상호협력 의향서 체결
모지안 앵커>법무부가 관세청과 '마약범죄근절을 위한 상호협력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양 기관은 의향서 체결을 계기로 교정시설 내 물품에 대한 마약 단속 활동을 강화하고, 공항과 항만, 해상 등을 통한 마약 범죄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하기로 했습니다.또 양 기관은 후속 협의를 통해 주요 교정시설을 대상으로 마약 탐지견 합동 점검을 실시하는 등 협력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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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분쟁 경계 아닌 '평화·번영 터전'으로"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목숨을 바쳐 임무를 수행한 영웅들을 추모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서해 영웅들의 희생으로 지켜낸 바다를 평화와 번영의 터전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전사자 묘역 참배(장소: 27일, 국립대전현충원)이재명 대통령이 서해수호 영웅 55인 묘역에 헌화하고 참배합니다.올해로 11년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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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전군 주요지휘관 소집···"전작권 회복 속도"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를 취임 후 처음 주재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자주 국방을 강조하며 전작권 회복의 조속한 추진 의지를 다시 한번 밝혔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장소: 27일, 국방부)이재명 대통령이 전군 주요 지휘관들을 한자리에서 만났습니다.취임 후 처음으로 전군 주요 지회관 회의를 직접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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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프타 '수급 불안'···수출 전면 제한 긴급 시행
모지안 앵커>중동 상황 장기화로 원자재 수급 불안이 커지면서 정부가 석유화학 산업의 핵심 원료인 나프타 수출을 전면 제한하는 긴급 조치에 나섰습니다.민관 협력 채널도 가동해 공급망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정부가 나프타 수출을 전면 제한하는 긴급 수급 안정 조치를 시행했습니다.산업부는 중동 전쟁 장기화로 공급 불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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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최고가격제 시행···휘발유 1천934원·경유 1천923원
모지안 앵커>오늘부터 2차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됐습니다.중동사태가 지속되면서 1차와 비교해 휘발유와 등유 모두 200원 넘게 상향 조정됐습니다.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조태영 기자>(장소: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2차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첫날 아침, 주유소에 차량이 붐볐습니다.인터뷰> 박종만 / 세종특별자치시"기름값이 오를 것 같아서 넣으러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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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체감경기 악화···"중동 상황 여파"
모지안 앵커>중동 상황 여파로 이번 달 기업 체감경기가 지난달보다 악화했습니다.다음 달 전망도 계엄 직후였던 지난해 1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나빠졌습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한국은행에 따르면 이번 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는 94.1로 집계됐습니다.지난달보다 0.1포인트 떨어졌는데, 비제조업 분야를 중심으로 악화했습니다.제조업 기업심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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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건강' 국가책임 강화···종합대책 발표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정부가 앞으로 5년간 추진할 정신건강 정책의 방향을 발표했습니다.자세한 내용 취재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이리나 기자, 정부가 국민의 정신건강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고요?이리나 기자>그렇습니다, 이렇게 방향이 잡힌 큰 이유는 정신건강 지표가 계속 나빠지고 있기 때문인데요.우리나라 정신질환 평생 유병률은 10년 사이 꾸준히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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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던 곳에서 맞는 노후"···지역사회 통합돌봄
김경호 앵커>자택에서 의료와 요양, 돌봄까지 제공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가 본격 시행됐습니다.정부는 2030년까지 지원을 점차 늘릴 계획인데 제도 안착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정유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정유림 기자>(장소: 법1동 행정복지센터(대전 대덕구))대전의 한 행정복지센터, 통합지원창구를 찾은 80대 어르신이 담당자와 마주 앉았습니다.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