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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출구 실수 ···15분 내 재진입하면 면제
임보라 앵커>고속도로에서 출구를 잘못 빠져나왔다가 차를 돌려 다시 들어갔던 경험, 운전자라면 한 번쯤 겪어보셨을 겁니다.지금까지는 이렇게 실수로 잘못 나갔다가 곧바로 같은 요금소로 돌아와도 기본요금을 한 번 더 물어야 했습니다.그런데 다음달 1일부터는 15분 안에 같은 톨게이트로 다시 들어오면 중복해서 붙던 기본요금이 면제됩니다.연간 세 번까지 적용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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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브리핑 - 메가프로젝트 점검회의 관련
청와대 브리핑 - 메가프로젝트 점검회의 관련강유정 / 청와대 수석대변인(장소: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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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전력망 등 오늘의 국무회의 소식 [정책+]
유통·전력망 등 오늘의 국무회의 소식박성욱 앵커>오늘 국무회의에서는 농식품부와 기후부가 분야별 혁신 성과들을 발표했습니다.모지안 앵커>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춘 혁신 대책을 담은 오늘의 국무회의 소식,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출연: 최진봉 / 성공회대 교수Q. '알뜰하게 장볼지도' 앱 추진 현황은?Q. 농협·도매법인 유통구조 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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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지뢰 폭발 사고···원인 규명·대응 방안은? [정책+]
DMZ 지뢰 폭발 사고···원인 규명·대응 방안은?박성욱 앵커>DMZ에서 우리 장병들이 지뢰 폭발로 인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사고 대응과 조사 진행 상황 살펴봅니다.Q. DMZ 지뢰 폭발 사고 발생 과정은?Q. 폭발 사고 이후 후송·치료 조치는?Q. DMZ 폭발 사고 현재까지 조사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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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캉이 안녕"···선박·워터펌프로 외해 유도 [이슈 체크]
"부캉이 안녕"···선박·워터펌프로 외해 유도박성욱 앵커>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나타났던 상어 '부캉이'가 자연으로 돌아갑니다.많은 국민의 사랑을 받은 '부캉이' 소식 전해드립니다.Q. 부산 북항 친수공원 상어 발견, 당시 상황은?Q. 식품·카페업계 '부캉이 효과'는?Q. 상어 '부캉이' 구조 방법은?Q. '부캉이' 외해로 돌려보내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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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사고 진상 철저히 조사···필요한 조치 취할 것"
김용민 앵커>국무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이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철저히 조사하고 사건의 진상을 투명히 밝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또, 밝혀진 진상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제42회 국무회의(장소: 29일, 청와대 본관 세종실)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지난주 군사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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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프로젝트 3차 점검회의···"정주여건 조성 논의"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청와대에서 메가프로젝트 이행과정을 살피기 위한 3차 민관합동 점검회의를 주재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지난 두 차례 회의에서 산업단지 조성 이슈를 중점 점검했다면, 이번 회의는 프로젝트 성공의 핵심인 정주여건 방안을 집중논의하는 자리라고 밝혔습니다.이와 함께 메가프로젝트의 최종 목표는 청년과 인재들이 일자리를 찾아 지역에 몰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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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호남 재생에너지 접속 재개···전력망 수용능력 확대
김용민 앵커>첨단산업 확대로 전력 수요는 늘고 있지만 전력망이 부족한 게 문제인데요.정부가 기존 설비를 활용해 재생에너지 수용 능력을 대폭 늘리는 전력망 혁신 대책을 내놨습니다.막혀 있던 호남지역의 신규 발전소 연결은 다음 달부터 재개되는데요.최유경 기자입니다.최유경 기자>기존 전력망의 활용도를 높이고 재생에너지 수용 능력을 확대하는 '전력망 혁신 대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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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GRDP 3.7% 성장···반도체 호황에 충북 11.9%↑
김용민 앵커>올 2분기 전국 실질 지역내총생산이 전년 동기보다 3.7% 증가했습니다.특히 충북과 경기가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높은 성장률을 보였는데요.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조태영 기자>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전국 '실질 지역내총생산(GRDP)'은 전년 동기 대비 3.7% 늘었습니다.권역별로 보면, 수도권(5.2%)과 충청권(5%), 대경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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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노동자 9만1천 명 증가···파견·하도급 감소
김용민 앵커>올해 300인 이상 기업의 노동자는 520만 명으로 전년보다 9만1천 명 늘었습니다.대기업이 직접 고용한 소속 노동자는 증가했지만, 파견이나 하도급 등은 감소했습니다.김경호 기자입니다.김경호 기자>고용노동부에 따르면 300인 이상 기업의 올해 공시 노동자 수가 519만8천 명으로 집계됐습니다.대기업의 공시 노동자는 전년 대비 9만1천 명 늘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