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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장기화···정부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를 열어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경제 위기에 대비해 정부 차원의 비상대응체계를 선제 가동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민생 안정과 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전시 추경 편성에도 속도를 내라고 주문했습니다.김찬규 기자의 보도입니다.김찬규 기자>제11회 국무회의(장소: 24일, 청와대 본관 세종실)국무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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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초청 간담회···"문제 해결 위해 소통·대화"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한노총을 청와대로 초청해 노동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양극화 문제 해결방안을 논의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문제 해결을 위한 소통과 대화를 강조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한국노동조합총연맹 초청 간담회(장소: 24일, 청와대 본관)이재명 대통령이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을 청와대로 초청했습니다.노동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양극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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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방위 핵심, 자주국방···외부지원 없이 지켜내야"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중앙통합방위회의를 열어 안보와 방위태세를 점검했습니다.이 대통령은 통합 방위의 핵심은 '자주 국방'이라며 외부 지원 없이 우리 스스로를 지켜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제59차 중앙통합방위회의(장소: 23일, 청와대 영빈관)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중앙통합방위회의를 주재했습니다.중앙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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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26. 03. 28. 12시)
이 시각 주요 뉴스입니다.1. 이 대통령 "다주택공직자 승진배제 보도, 사실 아냐"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가 다주택 공직자의 승진 배제를 검토한다는 언론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SNS에 관련 보도를 인용한 뒤, 시정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2. 미 국무 "지상군 없이 수주 내 종결"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이란 군사작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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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대신 집으로···'통합돌봄' 무엇이 달라지나?
임보라 앵커>초고령사회, 돌봄은 이제 국가와 지역사회의 공동 책임인데요.돌봄의 패러다임을 병원에서 집으로 바꾸는 '통합돌봄'이 시행됩니다.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정유림 기자가 알려드립니다.정유림 기자>그동안 돌봄 체계는 이용자가 정보를 직접 찾아다녀야 하는 '신청주의' 구조였습니다.의료는 병원, 가사는 주민센터, 요양은 공단으로 각각 나뉘어 있다 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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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전기요금 동결···연료비 조정단가 유지
임보라 앵커>2분기 전기 요금이 동결됩니다.정부는 한전의 재무 상황을 고려해, 연료비 조정 단가를 현행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김경호 기자입니다.김경호 기자>한국전력이 다음 달부터 적용되는 2분기 전기요금을 동결합니다.전기료를 구성하는 항목 중 하나인 연료비 조정단가를 기존과 같은 킬로와트시당 플러스 5원으로 유지했습니다.한전이 내부적으로 산정한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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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 모집···1만7천252호 공급
임보라 앵커>청년과 신혼, 신생아 가구를 대상으로 한 '매입 임대 주택' 모집이 시작됐습니다.전체 공급 대상의 63%는 수도권에 집중됐습니다.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지난 연말 전국 평균 38:1의 경쟁률을 기록한 청년 매입임대 주택 입주자 모집.정부가 16개 시, 도를 대상으로 청년을 비롯해 신혼, 신생아 가구를 위한 올해 첫 매입임대 주택 입주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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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대체인력 지원금 인상···최대 1천880만 원 지원
임보라 앵커>육아 휴직자 대체인력을 채용한 중소기업에, 2백만 원이 추가로 지급됩니다.연간 지원금이 최대 1천8백80만 원으로 인상됐습니다.최유경 기자입니다.최유경 기자>육아휴직자 대체인력을 채용한 중소기업은 2백만 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신한금융그룹의 출연으로 연간 지원금이 최대 1천880만 원으로 인상됐습니다.추가 지원금 지급 대상은 50인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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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금융 2배 확대···청년·취약계층 대출 신설
임보라 앵커>정부가 앞으로 3년 안에 연간 미소금융 공급 규모를 6천억 원으로 2배 늘립니다.청년과 취약계층 등 금융소외자를 위한 대출 상품도 새로 출시합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금융위원회는 세 번째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열고 청년과 취약계층, 지방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방안을 논의했습니다.이억원 금융위원장은 회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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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채용제도 개선···'지역 출신 인재' 우대 강화
임보라 앵커>앞으로 근무 예정 지역을 정해 공무원을 채용하는 경우, 해당 지역에 오래 거주한 지원자에게 가산점이 부여됩니다.또 인정되는 경력의 범위가 넓어지고, 신규 공무원에 대한 마약 검사도 도입됩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정부가 지역 출신 인재의 공직 진출을 늘리기 위한 채용제도 개선에 나섭니다.우선, 근무 예정 지역을 정해 선발할 경우 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