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식품 안전 정보 포털인 '식품안전나라'가 개편됐습니다.
국민들이 전자민원 서비스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는데요.
그동안 개인, 기업 회원으로 나뉘어 있던 전자민원창구는 '통합민원창구'로 일원화됐습니다.
한 곳에서 모든 민원을 조회하고 신청할 수 있게 된거죠.
또 모바일 기기에서도 화면 잘림 없이 민원 신청이 가능하도록 '반응형 웹'이 적용됐고요.
이용 빈도가 높은 민원 35종에 대해 '사전 자동검토 기능'을 도입해, 신청 전 입력 내용을 미리 확인하고 보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식품안전나라'의 불편 사항을 지속 개선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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