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일 자정을 기해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기존 주의 단계에서 경계로 격상하고 천연가스에 대한 위기경보도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합니다.
산업통상부는 김정관 장관 주재로 범부처·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제5차 자원안보협의회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습니다.
위기경보 격상에 따라 오는 8일부터 공공기관에는 기존 승용차 5부제가 2부제로 강화되며 민간에서는 공영주차장 5부제가 시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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