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공무원의 정신 건강 실태를 분석한 결과, 조사 참여자의 20%가 '위험군'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교정공무원의 정신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음건강검진'이 새롭게 도입됩니다.
스트레스 수준과 심리 상태를 확인하고, 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인데요.
전국의 교정기관 근무자 1천500여 명을 대상으로, 76개 상담센터에서 진행됩니다.
대상자는 상담을 통해 수면, 피로도 등을 확인하고 회복 방법을 안내받습니다.
또 검진 결과 상담사의 권유가 있거나 본인이 희망하는 경우 후속상담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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