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열리는 국제회의의 참가자들은 입국할 때 우대 심사대에서 빠르고 편하게 심사를 받을 수 있는데요.
재작년부터 시작된 '마이스' 패스트트랙 제도 덕분이죠.
이 같은 '마이스' 패스트트랙의 대상자가 국제회의 참가자 외 동반자 2인으로 확대됩니다.
2024년 기준, 마이스가 적용되는 '300명 이상의 국제회의'는 339건으로, 21만 명이 넘는 외국인이 참가했는데요.
이제 참가자뿐 아니라 가족이나 수행원 등 동반 인원까지 편리하게 입국할 수 있게 되면서, 방한객이 더 늘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청은 K-MICE 플랫폼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가능합니다.
법무부와 문체부는, 제도 확대가 국제회의 개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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