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독립유공자 유족, 국가 주요인사, 주한외교단, 시민 등 각계각층 국민 2,500여 명이 참여해 광복의 기쁨과 의미를 나누고 선열들의 희생을 기렸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광복절 경축사에서 지난 80년 동안 대한민국은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뤄냈으며, 군사력 5위, 경제력 10위권 선진 민주국가로 우뚝 섰다고 밝혔는데요.
“다시는 빼앗기지 않을 부강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독립투사들과 애국선열들의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라며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각별한 예우와 보상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우리는 새로운 100년의 도약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며, “우리 선조들이 되찾은 자주독립의 빛이, 우리 국민이 이룬 민주주의의 빛이, 우리 앞날을 밝히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기 때문”이라고 전했는데요.
위대한 우리 국민의 저력을 발휘하여 “세계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평화와 번영이 가득한 나라, 국민주권의 빛이 꺼지지 않는 나라로 나아가자”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