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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2021 과기정통부 업무보고···올해의 정책과 나아갈 방향은?

회차 : 775회 방송일 : 2021.01.26 재생시간 : 13:19

최대환 앵커>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시작으로 디지털 강국 기반을 마련하고 과학기술과 정보통신기술 역량을 총동원해 K-방역을 뒷받침하는데 앞장서온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올해에는 코로나19가 야기한 문제를 해결하고 회복하기 위해 신속진단키트와 치료제, 백신을 만드는 것이 우선과제일 텐데요.
이를 위해 타액만으로 3분 안에 감염여부를 진단하는 코로나19 반도체 진단키트를 개발해 세계 최초로 상용화할 예정입니다.
또한 디지털 뉴딜이 지금보다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디지털 대전환에 속도를 높이고,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기술개발 청사진도 제시됩니다.
과학기술 혁신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가 이어질지 주목되는데요.
회복과 포용, 도약이라는 가치를 달성하기 위한 과기정통부의 정책과 노력은 올해에도 계속됩니다.
2021년 새해를 맞아 새롭게 추진될 과기정통부의 핵심 과제와 나아갈 방향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태희 기획조정실장과 관련 내용 자세히 짚어봅니다.

(출연: 이태희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획조정실장)

최대환 앵커>
먼저 문재인 정부 출범 4년차를 맞아 그간 과기정통부의 핵심 성과는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여쭤보고 싶은데요.
대표적인 성과 소개해주실까요?

최대환 앵커>
문 대통령은 신년사를 통해 회복, 포용, 도약을 강조했습니다.
그렇다면 올해 과기정통부가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정책은 무엇인가요?

최대환 앵커>
올해도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정부부처의 노력이 계속될텐데요.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 개발과 관련해서 과기정통부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최대환 앵커>
국내에서 처음으로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지 1년이 지났습니다.
코로나19 극복이야말로 가장 큰 과제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현재 국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상황은 어떻습니까?

최대환 앵커>
정부의 발표에 따르면 오는 2월부터 외국에서 백신을 수입해 접종이 시작됩니다.
이 시점에서 우리의 기술로 계속 백신을 개발해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최대환 앵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디지털 대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디지털 뉴딜 얘기를 빼놓을 수가 없는데요.
올해 디지털 뉴딜의 주요 과제는 무엇인가요?

최대환 앵커>
디지털 뉴딜의 핵심사업이죠.
바로 '데이터 댐' 인데요.
데이터 댐과 관련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사례가 있다면 몇 가지 소개해주시죠.

최대환 앵커>
최근 인공지능 챗봇 ‘이루다’ AI와 관련해 윤리 이슈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도 인공지능 윤리기준을 마련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인공지능 윤리와 관련해 과기정통부에선 어떻게 대응할 계획이신가요?

최대환 앵커>
정부의 ‘2050 탄소중립’ 기조에 맞춰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과기정통부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최대환 앵커>
원전을 감축하는 상황에서도 탄소중립 실현이 가능한 것인지 궁금한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최대환 앵커>
지금까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올 한해 계획을 살펴봤는데요.
마지막으로 올해 한국형 발사체인 누리호를 발사한다고 하는데, 이에 대한 의미와 현재 개발상황은 어떤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지금까지 이태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획조정실장 이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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