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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열악한 현장실습 근무환경, 위기의 특성화고? [사실은 이렇습니다]

회차 : 825회 방송일 : 2021.04.14 재생시간 : 05:10

최대환 앵커>
계속해서 또 다른 주제 자세히 살펴 보겠습니다.
특정분야의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현장실습 등 체험위주의 교육을 통해 좋은 일자리로 취업을 지원하는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들은 미래를 위해 저마다의 꿈을 안고 특성화고 진학을 선택할 텐데요.
그런데 일각에서 특성화고 학생들의 열악한 현장실습 과정과 취업이 어려워졌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교육부 중등직업교육정책과 김새봄 과장과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김새봄 / 교육부 중등직업교육정책과장)

최대환 앵커>
전문기술을 배워 조기취업을 하기 위한 특성화고 학생들에게는 현장실습이 무엇보다 중요할 텐데요.
그런데 현장실습 과정에서 열악한 근무환경으로 학생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 부분 사실 확인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직업계고 학생들은 현장실습 외에도, 교내에서도 실습도 많이 진행하게 될 텐데요.
시설·설비 노후화와 실습실 안전에 대한 우려도 큽니다.
이 부분 어떻게 보십니까?

최대환 앵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고졸 일자리가 축소되고 있다는 우려도 있는데요.
양질의 고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어떤 계획을 마련하고 있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네, 교육부 중등직업교육정책과 김새봄 과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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