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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IMF, 올해 한국 성장률 4.3%···경제 회복 전망 [경제&이슈]

회차 : 908회 방송일 : 2021.08.02 재생시간 : 24:05

김용민 앵커>
다음 순서는 ‘경제&이슈’ 시간입니다.
국제통화기금 IMF는 올해 우리나라가 4.3% 경제성장을 이룰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수출성장세 등 경기 회복에 힘입어 불과 3개월 만에 0.7% 포인트를 높인 것인데요.
무엇이 우리 경제성장을 이끌고 현 성장세를 이을 방안은 무엇인지 최배근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와 함께 살펴봅니다

(출연: 최배근 /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

김용민 앵커>
세계보건기구 WHO가 “델타 변이에 코로나19와 싸움에서 어렵게 얻은 것들을 잃을 위험이 있다”며 델타변이 위험성을 거듭 전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초기 전염력보다 2배 이상 강하다는 것인데요.
델타변이로 인한 각국 현황 살펴봅니다.

김용민 앵커>
국내 백신 1차 접종률이 어느새 40%를 향해 가고 있는 가운데 신규 확진자가 좀체 꺾이지 않고 정체국면입니다.
국내 현황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국제통화기금 IMF는 올해 우리나라가 4.3% 수준의 경제성장을 이룰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주요 기관 전망치보다 높은 결과는 물론 큰 폭 상향 조정된 배경은 무엇일까요?

김용민 앵커>
이번 IMF 보고서에서 주요 30개국 중 올해와 내년 성장률이 모두 상향된 국가는 총 7개국에 불과했습니다.
대체로 선진국은 상향, 신흥·개도국은 하향 조정되면서 불균등한 회복이 심화된다는 문제점이 부각되고 있는데요.

김용민 앵커>
IMF는 세계경제 성장의 위험요인을 바탕으로 주요 정책공조 방안도 내놓았습니다.
주요 내용 짚어주시고, 특히 우리가 염두에 둬야할 부분이 있다면 어떤 내용일까요?

김용민 앵커>
국가부채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는 가운데, 재정 관련 모니터에서는 우리 정부부채 전망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부분의 선진국이 악화된데 반해 크게 개선되는 이유는 뭔가요?

김용민 앵커>
그 밖의 경제이슈 살펴봅니다.

김용민 앵커>
지난달(7월) 우리 수출이 554억 달러를 돌파하면서 무역통계가 집계된 65년 역사상 최고치를 달성했습니다.
하반기에도 수출 상승세가 이어진다면 경제성장률 상향에도 긍정적 영향이 미칠 것으로 보이는데요?

김용민 앵커>
지금까지 최배근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였습니다.
오늘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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