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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동력 확보·경제 살리기···정부 조직 개편안 곧 발표 전망

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국정동력 확보·경제 살리기···정부 조직 개편안 곧 발표 전망

회차 : 1168회 방송일 : 2022.10.04 재생시간 : 16:02

최대환 앵커>
정부가 어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윤석열 정부가 추구하는 국정 목표를 효과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정부 조직 개편 논의를 본격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요지와 그밖의 정책 현안을 살펴봅니다.

송나영 앵커>
서울 스튜디오에 나와있는 이종훈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이종훈 / 시사평론가)

최대환 앵커>
우선 윤 대통령이 지난 순방 성과에서 거두었던 투자 유치 성과 관련 내용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윤 대통령은 순방 기간 7개 글로벌 기업으로부터 11억 5천만 달러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는데요.
2002년 이래 역대 최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일즈 외교가 본격화됐다는 평가가 나오는데요, 주요 내용 짚어주시죠.

송나영 앵커>
또 핵심 광물과 반도체와 같은 첨단산업의 공급망이 강화된 점도 중요한 성과로 볼 수 있겠죠.
관련 성과 및 의미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이제 어제 있었던 제5차 고위당정협의회 소식으로 넘어가 볼까요.
이제 본격적인 정부 조직 개편 논의가 시작되는군요.
배경과 어떤 내용이 거론됐는지 관련 내용 짚어주시죠.

송나영 앵커>
또 어제 지속적으로 제기된 심야 택시난 완화 대책에 대한 논의도 있었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불합리한 규제는 개혁할 것이란 의지를 밝혔는데요, 관련 대책이 오늘 나올 예정입니다.
어떤 논의가 이뤄졌나요?

최대환 앵커>
오늘부터 윤석열정부 첫 국정감사가 시작됩니다.
대내외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인 만큼 정책국감, 민생국감에 대한 기대가 높은데요.
한덕수 국무총리도 이에 대한 언급을 했죠.
어떤 내용 이었는지, 또 과제 어떻게 보십니까?

송나영 앵커>
청와대가 개방된 지 5개월이 넘어가고 있는데, 지금까지의 현황 정리해보죠.
청와대 국민개방추진단이 10월 2일 기준으로 146일 만에 관람객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경복궁 연간 관람객이 108만 명인 것을 고려할 때 압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청와대를 찾은 것인데요, 의미 어떻게 보십니까?

최대환 앵커>
10월 한 달 동안 주말과 공휴일마다 청와대 일원에서 다양한 특별공연 프로그램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원하시는 국민 모두 청와대에서 특별한 가을을 만끽하실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되는데요, 주요 프로그램 소개 그리고 당부 말씀 마무리로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지금까지 이종훈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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