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벤츠·포르쉐가 판매한 차량에서 결함이 발견돼 모두 74개 차종, 34만 대가 리콜됩니다.
현대차 아반떼 등 2개 차종과 기아 K3는 무단변속기 부품 내부로 이물질이 유입될 가능성이 확인됐고요.
기아차 스포티지 등 2개 차종은 바디 제어장치 설계 오류로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벤츠의 경우 24개 차종에서 인포테인멘트 시스템 오류로 주행 중 계기판이 꺼질 가능성이 발견됐습니다.
또 포르쉐는 45개 차종에서, 전자기 간섭으로 서라운드 뷰 카메라가 작동하지 않을 수 있어 리콜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내 차가 리콜 대상인지 여부는 '자동차 리콜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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