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를 중심으로 국가정보원과 국세청, 관세청, 한국은행, 금융감독원이 참여하는 범정부 불법 외환거래 대응반이 오늘(15일) 공식 출범했습니다.
대응반은 관계기관 정보를 공유하고, 합동 분석을 통해 국경을 넘는 불법자금 흐름을 공동 추적, 적발할 계획입니다.
또한 환치기와 수출입 가격 조작, 허위신고를 통한 해외자산 도피와 자금세탁 등 고도화된 불법 외환거래를 중점적으로 조사합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