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과 부산 기장에서 잇따라 발생한 산불에 대한 총력 진화 작업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 주택에서 시작돼 인근 산으로 번진 전남 광양의 산불은 오늘(22일) 새벽 5시 30분 기준 진화율 90%를 보이고 있습니다.
타일 공장에서 시작돼 산으로 번진 부산 기장군의 산불은 오늘(22일) 새벽 4시 30분 기준 진화율 65%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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