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취임 2년 차 국정운영 청사진을 밝혔습니다.
대한민국 성장전략 대전환을 비롯해 한반도 비핵화 구상, 검찰 개혁과 민생 경제현안까지 역대 최장시간 기자회견이 이어졌는데요, 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알아봅니다.
차현주 앵커.
차현주 앵커>
네, 서울 스튜디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출연: 배종찬 /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차현주 앵커>
본격적인 대담에 앞서 이재명 대통령의 모두발언부터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대전환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도약으로 이끌겠다는 집권 2년 차 국정 구상을 제시했는데, 예정된 90분을 두 배를 넘겨 3시간에 걸쳐 기자회견이 진행됐죠?
차현주 앵커>
첫 번째 주제는 민생, 경제 분야였습니다.
주요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환율은 곧 1,400원대로 떨어질 것"이라고 언급하며 환율 안정 의지를 강조했는데요.
대통령 발언 직후 한때 10원 넘게 뚝 떨어지기도 했죠?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부동산 대책과 관련해 세금 규제 같은 수단은 깊이 고려하진 않는다, 공급 대책도 준비하고 있다고 예고했죠?
차현주 앵커>
코스피 5000이 코 앞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이 생각보다 빨리 실현됐는데, 이 흐름이 계속될 것인가, 국민들도 관심인데요, 대통령은 어떻게 답했습니까?
차현주 앵커>
지난 기자회견엔 풀뿌리 언론, 지역 언론이 참여했다면 신년 기자회견엔 청년 유튜버의 질문도 받았습니다.
청년들의 질문엔 어떻게 답했습니까?
차현주 앵커>
외교, 안보 분야에선 남북관계와 정상외교까지 다양한 질문이 나왔습니다.
기자 회견 현장, 보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외신 기자들의 질문도 있었습니다.
얼마전 중국과 일본과 연쇄 회담이 진행된 만큼 중국과 일본의 정상외교에 관한 결과도 설명했죠?
차현주 앵커>
남북 관계와 북한 비핵화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현실적이고 실용적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는데요, 어떤 의미로 보세요?
차현주 앵커>
최근 문제가 된 미국의 반도체 100% 부과 조치에 대한 문제와 함께 국내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 등 통상과 산업 관련 문제도 있었어요.
대통령은 어떻게 설명했습니까?
차현주 앵커>
사회 분야에서도 기자들의 송곳 질문과 속시원한 답변이 오갔습니다.
회견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검찰 개혁은 검찰의 업보라고 짚었지만 신중한 개혁도 당부했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지방 주도 성장을 강조해 왔는데요, 지방 주도 성장이 곧 대한민국 생존전략이라 언급했는데요, 어떤 정책을 예고했나요?
차현주 앵커>
이번 신년 기자회견, 이 대통령의 집권 2년 차 구상을 설명하는 자리이기도 했는데요.
어디에 강조점을 두었다고 볼 수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배종찬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