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분기 한국 경제가 0.3% 역성장한 가운데 연간 1% 성장률을 보였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 GDP 성장률이 0.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민간과 정부 소비는 증가세를 보였지만 건설투자와 수출이 더 큰 폭으로 줄면서 성장률을 끌어내렸습니다.
연간 실질 GDP는 한은 전망치와 동일하게 1% 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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