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출범한 'ASAP'.
130개 금융 회사가 참여하는 플랫폼으로, 보이스피싱 정보를 공유하고, AI가 분석해주는 것인데요.
은행권과 수사기관 등은 이 플랫폼을 통해 석 달간 14만 8천 건의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공유된 정보를 통해 2천705개 계좌에 지급 정지 등 조치를 취했고요.
이를 통해 186억 5천만 원 규모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방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금융위원회는 금융권의 보이스피싱 탐지와 차단이 효과적으로 이뤄지도록, AI 고도화 작업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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