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채무 부담 완화를 위한 현장 상담 창구가 늘어납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새출발 지원센터'를 기존 30곳에서 78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소상공인 새출발 지원센터는 폐업·재기 상담과 채무조정 대응을 위해 마련한 소통 창구로 지난해 5월 출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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