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의료개혁을 이끌 국무총리 직속 자문기구인 의료혁신위원회가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등 논의할 의제를 3개 분야 10개로 압축했습니다.
혁신위는 향후 의제안에 대한 대국민 설문조사 등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다음 달 말에 개최될 3차 위원회를 통해 의제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의제 선정 후 국민적 관심이 높은 의제는 시민패널을 구성하고, 공론화를 통해 권고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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