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과학연구소는 한국형전투기, KF-21의 눈에 해당하는 AESA 레이다의 공대지·공대해 모드 성능 검증을 위한 시험평가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과학연구소는 2028년 12월까지 3년간 한화시스템, 항공우주산업 등과 함께 KF-21 전투기에 탑재되는 레이다가 공중뿐 아니라 지상과 해상의 표적까지 탐지, 추적할 수 있는 기능과 성능을 검증할 계획입니다.
한편 공대공 모드는 2016년부터 10년간 개발과 시험평가를 거쳐 성능을 입증했으며 올 하반기 KF-21에 탑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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