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통화량이 전월보다 23조 4천억 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12월 광의통화 평균잔액이 전월대비 0.6% 늘어난 4천80조 7천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상품별로는 기타금융상품이 10조 9천억 원, 수시입출식저축성예금이 7조 3천억 원 증가했습니다.
단기 자금 지표인 협의통화의 평균잔액은 1천342조 9천억 원으로 전월대비 0.6%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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