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잔디가 만개한 '두타산 자연휴양림' 입니다.
화사한 봄을 만끽하기 제격인데요.
오는 6월까지 국립자연휴양림의 주중 객실 이용료가 10% 할인됩니다.
할인 대상은 인구 감소 지역에 있는 덕유산, 두타산, 지리산 등 20곳인데요.
평일 여행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민의 경제적 부담도 줄이기 위한 조치입니다.
예약이나 할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산림 휴양 통합 플랫폼, '숲나들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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