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은행 영업점이 줄어들어, 고령층의 금융 접근성이 떨어지고 있는데요.
이에 우체국 집배원이 '국민연금'을 현금으로 배달해주는 서비스가 시범 실시됩니다.
이른바 '국민 연금 안심 배달' 서비스인데요.
연금을 받는 어르신들의 편의를 높이고, 집배원이 수급자의 안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시범 운영을 거친 뒤, 전국 확대 여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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