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오늘(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2026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지난해 주요사고 분석과 국민 의견수렴을 거쳐 지난해보다 5천315곳이 늘어난 총 3만1천554곳의 사고우려시설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행안부는 점검을 통해 보수와 보강이 긴급히 필요한 공공시설이 발견되면 재난관리기금 등을 우선 활용해 조치하고, 예산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방정부에는 재난안전특별교부세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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