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
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27일부터 지급되는데요.
정부가 이를 악용한 '스미싱 사기'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먼저, 스미싱 피해 예방을 위해, '국민비서 사전 알림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지원금 관련 문자에는 URL 링크가 포함되지 않는 만큼, 출처가 분명하지 않은 링크는 누르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의심스러운 문자를 받았다면, 한국인터넷진흥원 스미싱 확인서비스나 118 상담센터에서 스미싱 문자인지 확인할 수 있고요.
피해가 발생한 경우, 경찰청 신고대응센터 1394로 피해 신고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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