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이태원 참사 피해자 대상 허위사실을 유포한 50대 남성이 구속됐다는 소식에 인면수심의 가짜뉴스, 모욕적 댓글은 엄벌이 마땅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SNS 메시지를 통해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앞으로도 가짜뉴스나 2차 가해 댓글에는 경찰 전담팀이 엄정히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가해자는 지난 2021년부터 4년간 국내외 온라인 플랫폼에 참사 관련 허위 주장과 유가족 비방 게시물을 70여 차례 올린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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