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늘 오후 전쟁기념관 내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가정의 달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따뜻한 동행, 모든 가족이 행복한 사회'란 주제로 열린 기념식에서 가족정책 발전과 가족친화적 사회환경 조성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포상 75점이 수여됐습니다.
원민경 장관은 정책이 닿지 못한 사각지대가 없는지 꼼꼼히 살피고, 생활 속 작은 어려움까지 보살피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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