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중구에 위치한 남대문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만났습니다.
이 대통령은 중동 사태 등에 따른 경기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고 장사가 잘 되는지 물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이날 방문은 최근 외국인 관광객의 방한 수요 증가에 맞춘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점검하기 위한 취지로도 마련됐다고 청와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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