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은 기자>
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
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전자책과 소리책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전자도서관 서비스 '온책방'
지난해 운영을 시작해, 6만7천 명이 가입했는데요.
올해 '온책방'은 12월까지 매월 첫째 주 수요일 '문화요일'에 문을 엽니다.
회원가입만 하면, 매월 전자책 3권과 소리책 1권을 14일간 '무료'로 대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 '온책방'은 지난해보다 7만 종이 늘어난 22만여 종의 콘텐츠를 갖추고 있고요.
매달 3천 종 이상의 신간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다양한 '독서 활동 참여 이벤트'도 진행되는데요.
참여자에게는 전자책 월 6권, 소리책 2권도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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