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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청사진 완성···녹색 산업 신성장동력 육성
모지안 앵커>지난 1년간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민이 체감하는 탈탄소 경제로 전환하기 위한 토대를 닦았습니다.이를 위해 탄소중립 청사진을 완성하고 녹색 산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성장 기반을 강화했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기후부의 지난 1년은 화석연료 의존의 고리를 끊고 탈탄소 경제로 전환하기 위한 토대를 닦은 시간이었습니다.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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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조등 자동 점등 의무화···'스텔스 차량' 원천 차단
모지안 앵커>정부가 야간에 등을 끄고 달리는 이른바 '스텔스 차량'을 원천 차단하기로 했습니다.오는 9월부터 제작·수입되는 자동차에 대해서 전조등 자동 점등 기능 탑재가 의무화되는데요.이 밖에도 전기차와 대형 화물차의 안전기준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조태영 기자>국토교통부가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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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보유액 한 달 만에 감소···"시장 안정화 조치 영향"
모지안 앵커>지난달 외환보유액이 8억 달러 넘게 줄었습니다.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외환보유액은 4천269억 9천만 달러로 한 달 전보다 8억 8천만 달러 감소했습니다.한은은 국민연금과의 외환 스와프를 비롯한 시장 안정화 조치로 외환보유액이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한편, 지난 4월 말 기준 한국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12위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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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한·중 하늘길 확대···주 70회 증편
모지안 앵커>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항공편이 대폭 늘어날 전망입니다.국토교통부는 최근 열린 한·중 항공회담에서 양국 간 운수권을 여객과 화물을 포함해 주 70회 확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인천과 상하이, 광저우 등 수요가 많은 주요 노선의 운항 횟수가 늘어나고, 부산과 청주 등 지방공항에서도 중국 주요 도시로 가는 노선이 확대됩니다.또 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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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임위 3차 회의···최저임금 적용 공방
모지안 앵커>최저임금위원회가 정부세종청사에서 3차 전원회의를 열어 배달기사 등 도급제 근로자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 여부를 논의했습니다.회의에 함께한 근로자 위원인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은 "도급제 근로자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은 최소한의 인권 조치"라고 밝혔습니다.반면 사용자 위원인 류기정 경총 전무는 "논의 대상이 근로자에 해당하는 지 먼저 판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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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도서관 '온책방'으로 언제 어디서나 전자책과 소리책을 즐기세요
신경은 기자>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전자책과 소리책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전자도서관 서비스 '온책방'지난해 운영을 시작해, 6만7천 명이 가입했는데요.올해 '온책방'은 12월까지 매월 첫째 주 수요일 '문화요일'에 문을 엽니다.회원가입만 하면, 매월 전자책 3권과 소리책 1권을 14일간 '무료'로 대출할 수 있습니다.특히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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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안전하게 즐기세요!
신경은 기자>오는 11일, 'FIFA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하는데요.질병관리청이 우리 선수단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수칙을 안내했습니다.현재 멕시코에서는 홍역 유행이 이어지고 있는데요.질병청은 월드컵 참가 예정자에게 출국 전 홍역 예방 접종 이력을 반드시 확인하고, 접종 이력이 불확실한 경우 예방 접종을 완료할 것을 권고했습니다.또 오염된 식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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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으로 증명하고 선물로 화답하다 한국과 프랑스가 나눈 140년의 진심
신경은 기자>1851년, 프랑스 고래잡이배 '나르발호'가 난파했습니다.조선의 관헌이 선원들을 구출했고요.이 과정에서 조선의 '옹기주병'이 프랑스 측에 전달됐습니다.최초의 한불 교류 성과물인 '옹기주병'이 175년 만에 국내 관객들을 만납니다.'한국 프랑스 수교 140주년 특별전'이 그 자리인데요.이번 전시는 8월 2일까지 두달간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먼저 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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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 산모 골든타임 지킨다! 고위험 산모·신생아 응급체계 대폭 강화 [클릭K+]
신경은 앵커>얼마 전, 조산 증세를 보인 고위험 임산부가 치료 가능한 병원을 찾지 못한 채 구급차 안에서 여러 병원을 전전하다 태아를 잃는 일이 발생했습니다.35세 이상 산모와 미숙아 등 고위험 분만이 해마다 늘고 있지만, 필수의료 인력 부족으로 진료 공백 우려도 커지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정부가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이송·치료 체계 개선 대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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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브리핑 - 대수보회의 관련
청와대 브리핑 - 대수보회의 관련강유정 / 청와대 수석대변인(장소: 춘추관 대브리핑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