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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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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26. 06. 04. 09시)
신세미 기상캐스터>오늘 나오실 때 작은 우산을 챙겨주셔야겠습니다.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나 소나기가 내리겠는데요.우선, 제주도에 낮까지 최대 60mm의 비가 오겠고요.오전부터 밤사이 전국에 5에서 80mm 이상의 소나기가 내릴텐데요.돌풍과 벼락, 우박을 동반해 갑자기 쏟아질 수 있어서 주의하셔야겠습니다.소나기가 내리며 더위는 한풀 꺾이겠습니다.오늘 서울의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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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 "남은 4년은 8년처럼"
차현주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을 맞았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의 성원과 공직자들의 헌신 덕에 위기를 잘 넘어왔다"며 돌아봤는데요.남은 임기 4년을 8년처럼 일하겠다는 포부도 밝혔습니다.자세한 내용,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출연: 배종찬 /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차현주 앵커> 정부 출범 1주년을 앞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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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대국민 사과문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대국민 사과문허철훈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장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과천청사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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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26. 06. 03. 12시)
이 시각 주요뉴스입니다.1. 이 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이재명 대통령이 6.3 지방선거를 맞아 오늘 자신의 엑스 계정에 글을 올려 투표를 독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플라톤의 말대로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 하셨나요"라며 투표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2. 미 국무 "이란 제재완화는 핵포기 연계"마코 루비오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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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빚 때문에 죽는 일 없어야···개인부채도 관리"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빚 때문에 죽는다는 얘기가 나오면 안 된다"면서, 개인 채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기구 설립 등 시스템을 개선해야 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또 동일한 사업장에서 같은 유형의 사고가 반복되는 건 심각한 문제라며 산재 사고 재발 방지 대책을 주문했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제24차 국무회의 겸 11차 비상경제점검회의(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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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반도체' 자립화···연구개발·생산 지원
김경호 앵커>무기 체계에 탑재되는 핵심 부품, '국방 반도체'는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데요.'국방 반도체' 자립화를 위해 관련 산업을 육성하는 방안을 담은 법안이 공포됐습니다.이밖에 국무회의 의결 안건, 신경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신경은 기자 ske0610120@korea.kr>1. 무기체계 핵심 부품 국방 반도체 육성·지원한국산 방공 무기인 천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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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 사상' 한화에어로 폭발···정부, 중산본 가동
김경호 앵커>정부가 7명의 사상자를 낸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와 관련해 원인 조사와 수사에 나섰습니다.방산과 반도체 등 최근 호황 업종을 중심으로 안전 점검에도 나설 예정입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7명의 사상자를 낸 한화에어로 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정부는 중앙산업재해 수습본부를 꾸려 2차 회의를 열었습니다.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번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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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소비자물가 3.1%↑···2년 2개월 만에 최고
김경호 앵커>지난달 소비자물가가 2년 2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특히 중동전쟁 여파로 석유류 물가가 3년 10개월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올랐는데요.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조태영 기자<국가데이터처는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가 119.92로 전년 동월 대비 3.1% 올랐다고 밝혔습니다.이는 2024년 3월(3.1%) 이후 2년 2개월 만에 최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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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안보합의 협상 시작···핵잠·원자력 등 이행 논의
김경호 앵커>한미 양국이 팩트시트에 명시된 안보 분야 합의 이행을 위한 협상을 시작했습니다.한미 양국은 팩트시트에 담긴 핵추진잠수함과 원자력 분야 등의 이행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지난해 한미 정상회담 결과로 나온 공동설명자료, '조인트 팩트시트'.크게 통상과 안보 분야 합의로 이뤄졌는데, 안보 분야는 우리 군 30년 숙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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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최초 생중계···24시간 SNS 밀착소통
모지안 앵커>이재명 정부 1년간 국정 성과를 돌아보는 시간입니다.틀과 격식을 깬 '소통 행보'도 가장 큰 변화로 꼽을 수 있는데요.역대 정부 최초로 국무회의가 실시간 생중계됐고, SNS를 통한 밤낮없는 여론 수렴으로 국민과 '24시간 밀착 소통'을 이어갔습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두 달이 채 안 된 지난해 7월 29일,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