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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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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예비군 훈련비·장병 급식비 인상
김경호 앵커>국방 분야에서는 예비군의 사기 진작을 위해 훈련 참가비가 오릅니다.장병들의 급식비 단가도 4년 만에 인상됩니다.계속해서 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새해부터 예비군 훈련비가 오릅니다.4년 차까지 받는 동원훈련 참가비가 인상되고, 5~6년 차 지역예비군 훈련비가 처음 지급됩니다.급식비 단가도 인상됩니다.장병들의 기본급식비 단가도 4년 만에 오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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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 K-패스 도입···열대야주의보 신설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달라지는 제도, 뉴스의 맥으로 이어갑니다.취재기자와 일상에서 달라지는 제도들 짚어보겠습니다.신경은 기자, 변화를 가장 크게 체감할 제도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신경은 기자>제일 눈에 띄는 건 무제한 K-패스, '모두의 카드'입니다.대중 교통 비용으로 일정 기준 이상 썼다면, 초과분을 돌려주는 카드인데요.1월부터 시행됩니다.거주 지역과 자녀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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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이끌 핵심 키워드는?···인공지능·나다움
모지안 앵커>2026년을 이끌 핵심 키워드 중 하나로 '인공지능'이 꼽혔습니다.사회보다 자신의 기준을 중시하는 '나다움'과 관련한 언급도 크게 늘었습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2026년에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핵심 키워드는 뭘까?온라인에서 언급된 주요 단어들을 수집한 결과 단연 '인공지능'이 꼽혔습니다.'보안'과 '정책', '규제' 등의 관련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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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철 감사원장·박수근 중노위원장에 임명장 수여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접견실에서 김호철 감사원장과 박수근 중앙노동위원장에게 각각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김 감사원장은 인권변호사 출신으로 인사청문회를 거쳐 지난 30일 국회 임명 동의를 받았습니다.박 위원장은 문재인 정부 당시 중앙노동위원장을 지냈던 노동분쟁 조정 전문가로 지난 1일 취임했습니다.청와대는 이번 임명식이 이 대통령의 지시로 허례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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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전 부처 정책 생중계 확대···KTV 원스톱 지원
김경호 앵커>내년 1월부터 정책 생중계가 청와대뿐 아니라 47개 모든 부처로 확대됩니다.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각 부처가 시행하는 행사나 국민이 관심을 가질만한 사안 브리핑은 모두 생중계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모든 생중계는 KTV가 촬영부터 송출과 영상제공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영상은 언론을 포함해 모든 국민에게 개방됩니다.이 수석은 생중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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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위 "2040년 의사 최대 1만1천 명 부족"
모지안 앵커>'의사 인력 수급추계 위원회'가 2040년 부족한 의사 수가 최대 1만1천여 명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정부는 이를 토대로 2027학년도 의대 정원을 정한다는 방침인데, 의료계는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가 오는 2040년에 부족한 의사 수가 최대 1만1천 명 수준일 것이라는 공식 추계치를 내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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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달라지는 세제···배당소득 분리과세
김경호 앵커>지금부터 2026년에 달라지는 정책을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국내 증시 부양을 위해 고배당 기업에게서 받은 배당소득을 분리과세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자녀 양육비 관련 세제 혜택도 확대됩니다.달라지는 제도, 먼저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1. 새해 달라지는 제도 배당소득 분리 과세새해부터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도입됩니다.고배당 기업으로부터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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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예비군 훈련비·장병 급식비 인상
김경호 앵커>국방 분야에서는 예비군의 사기 진작을 위해 훈련 참가비가 오릅니다.장병들의 급식비 단가도 4년 만에 인상됩니다.계속해서 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새해부터 예비군 훈련비가 오릅니다.4년 차까지 받는 동원훈련 참가비가 인상되고, 5~6년 차 지역예비군 훈련비가 처음 지급됩니다.급식비 단가도 인상됩니다.장병들의 기본급식비 단가도 4년 만에 오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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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 K-패스 도입···열대야주의보 신설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달라지는 제도, 뉴스의 맥으로 이어갑니다.취재기자와 일상에서 달라지는 제도들 짚어보겠습니다.신경은 기자, 변화를 가장 크게 체감할 제도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신경은 기자>제일 눈에 띄는 건 무제한 K-패스, '모두의 카드'입니다.대중 교통 비용으로 일정 기준 이상 썼다면, 초과분을 돌려주는 카드인데요.1월부터 시행됩니다.거주 지역과 자녀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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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이끌 핵심 키워드는?···인공지능·나다움
모지안 앵커>2026년을 이끌 핵심 키워드 중 하나로 '인공지능'이 꼽혔습니다.사회보다 자신의 기준을 중시하는 '나다움'과 관련한 언급도 크게 늘었습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2026년에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핵심 키워드는 뭘까?온라인에서 언급된 주요 단어들을 수집한 결과 단연 '인공지능'이 꼽혔습니다.'보안'과 '정책', '규제' 등의 관련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