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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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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빚' 상환 마침표···대통령 남긴 메시지는?
차현주 앵커>1997년, 국가 부도를 막기 위해 국민들이 장롱 속 금까지 꺼내 들었던 외환위기 시기가 있었습니다.부채 상환, 이제 그 마침표를 찍는다고 하는데요.관련해 주요 현안들, 신인규 변호사와 짚어보겠습니다.(출연: 신인규 / 변호사)차현주 앵커>외환위기 빚을 30년 만에 갚게 됐습니다.이재명 대통령도 SNS를 통해 국민에게 감사를 표했는데요.IM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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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주요 일정 (26. 09. 04. 10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국가스포츠정책위원회 14:00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청년 해기사 취업률 제고 관계기관 회의 14:00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주한중국대사 양자면담 16:00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제주-호텔리조트업 원하청 상생협약식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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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식비 부담 가중? 사실은.. [정책 바로보기]
최유경 앵커>Q. 저소득층 식비 부담 가중? 사실은..최근 한 언론매체에서 '저소득층에 더 가혹한 물가 상승, 식비부담이 더 크게 늘었다'는 제목의 기사가 나왔습니다.분위별 소비지출을 분석한 결과 올해 2분기 1, 2분위의 식비 부담이 유독 커졌다면서, 먹거리 물가가 올랐지만 필수적인 식소비를 줄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는데요.이에 재정경제부는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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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26. 09. 04. 10시)
신세미 기상캐스터>선선한 공기에 가을이 성큼 다가온 게 느껴집니다.밤사이 북쪽에서 차고 건조한 공기가 내려와 습도도 많이 낮아졌고요.아침기온도 대부분 20도 안팎으로 출발했는데요.낮 더위도 점차 누그러지겠습니다.오늘 서울의 한낮 기온은 30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고요.주말부터는 낮 기온이 30도를 밑돌며 예년 이맘때 초가을 날씨로 접어들겠습니다.오늘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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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경찰, 뼈 깎는 각오로···상식 어긋나는 제도 점검"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치안에는 한치의 빈틈도 있어선 안 된다며 경찰은 뼈를 깎는 각오로 내부 자정과 제도 개선에 나서라고 지시했습니다.최근 불거진 외국인 연금 수령 사례도 다시 한 번 언급하며 국민의 상식에 어긋나는 제도적 허점이 없는지 점검할 것을 주문했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제45차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청와대 수석보좌관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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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공공기관 이전 착수···법무부·성평등부 내년 상반기 세종행
임보라 앵커>정부가 내년 상반기부터 행정기관과 공공기관 이전을 본격 추진합니다.역대 최대 규모인 109개 공공기관을 감축하는 개혁에도 나섭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정부가 중앙행정기관과 공공기관의 2차 지방 이전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등 현재 법에 따라 이전이 제외돼 수도권에 남아 있는 부처의 세종 이전을 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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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유령업체 세무조사···7백억 원 탈루 혐의
임보라 앵커>국세청이 실제로 사업을 영위하지 않는 유령 업체를 내세워 공공 입찰에 참여한 산림 업체들에 대해 세무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이들의 탈루 혐의 금액만 7백억 원에 달합니다.김경호 기자입니다.김경호 기자>경북의 한 산림 사업체는 실제 사업을 영위하지 않는 유령 업체를 세웠습니다.공공 입찰 과정에서 낙찰 확률을 높이기 위해선데 실제로 스무 차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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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복무 병사 단체 상해보험···전역 후 실손보험 지원
임보라 앵커>정부가 내년 7월부터 병사 전원을 대상으로 단체 상해보험을 도입합니다.전역 후에는 1년 반 동안 제대군인 실손보험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정부가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군 복무 청년 관련 정책 개선방안을 확정했습니다.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청년의 복무 기간과 전역 후 부담을 덜기 위해섭니다.녹취> 한성숙 국무총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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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경상환자···'8주 초과 치료' 심사 도입
임보라 앵커>교통사고로 염좌나 단순 타박상 등 경미한 부상을 입은 경상환자들의 자동차보험 치료비 보상 기준이 달라집니다.앞으로는 8주를 넘겨 치료를 받으려면 사고 발생 후 7주 이내에 진단서와 진료기록 등을 보험회사에 제출하고요.이를 바탕으로 장기치료 필요성에 대한 검토를 받아야 합니다.그동안 관행적으로 지급되던 '향후치료비'도 실제 치료에 필요한 비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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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사' 첫 선발···31개 대학 7일 수시 시작
임보라 앵커>내년부터 지역에서 일할 의사를 따로 뽑는 '지역의사제'가 첫발을 뗍니다.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의대와 의학전문대학원에서 490명을 선발하는데요.재학 중 학비와 기숙사비를 전액 지원받는 대신, 의사면허를 따고 나면 정해진 지역에서 10년 동안 근무를 해야 합니다.오는 7일부터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되는데요, 복지부 출입하는 정유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