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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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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곁 보건진료소···농촌 통합돌봄 해법 될까
모지안 앵커>농어촌에서는 병원이나 약국을 찾는 일조차 쉽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정부가 지역 통합돌봄 체계를 추진하고 있지만, 농촌 현장에서는 주민 가까이에 있는 보건진료소의 역할과 지원 방안을 다시 살펴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장소: 장흥보건진료소 (전북 김제시 만경읍))전북 김제의 한 농촌 마을.아침부터 보건진료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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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두 번째로 뜨거운 봄"···이유는?
모지안 앵커>올해 봄은 기상관측 이래 두 번째로 더웠던 봄으로 기록됐습니다.특히 일부 지역에서는 관측 이래 가장 이른 폭염이 발생했는데요.최근 10년 사이 가장 따뜻한 봄이 반복되면서 봄철 자체가 점점 짧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강재이 기자입니다.강재이 기자>(장소: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충남 부여 (지난 5월 18일))5월 한낮.반소매 차림의 시민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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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빚 때문에 죽는 일 없어야···개인부채도 관리"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빚 때문에 죽는다는 얘기가 나오면 안 된다"면서, 개인 채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기구 설립 등 시스템을 개선해야 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또 동일한 사업장에서 같은 유형의 사고가 반복되는 건 심각한 문제라며 산재 사고 재발 방지 대책을 주문했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제24차 국무회의 겸 11차 비상경제점검회의(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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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반도체' 자립화···연구개발·생산 지원
김경호 앵커>무기 체계에 탑재되는 핵심 부품, '국방 반도체'는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데요.'국방 반도체' 자립화를 위해 관련 산업을 육성하는 방안을 담은 법안이 공포됐습니다.이밖에 국무회의 의결 안건, 신경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신경은 기자 ske0610120@korea.kr>1. 무기체계 핵심 부품 국방 반도체 육성·지원한국산 방공 무기인 천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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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 사상' 한화에어로 폭발···정부, 중산본 가동
김경호 앵커>정부가 7명의 사상자를 낸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와 관련해 원인 조사와 수사에 나섰습니다.방산과 반도체 등 최근 호황 업종을 중심으로 안전 점검에도 나설 예정입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7명의 사상자를 낸 한화에어로 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정부는 중앙산업재해 수습본부를 꾸려 2차 회의를 열었습니다.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번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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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지방선거 본투표···"신분증 챙겨 지정 투표소로"
김경호 앵커>내일(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본투표가 진행됩니다.취재기자 연결해 지방선거 본투표 관련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윤현석 기자, 이번 본투표 방법부터 설명해주시죠.윤현석 기자>(장소: 정부서울청사)네, 제9회 지방선거 본투표는 사전투표와 마찬가지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할 수 있습니다.다만 사전투표와 두드러지는 차이점이 있다면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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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악 선관위원장 "공정하고 정확한 투·개표 관리에 만전"
김경호 앵커>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워장은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오늘 공정하고 정확한 투 개표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노 위원장은 입장문을 통해 선거일인 내일 전국 14,288개의 투표소에서 안심하고 투표하실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면서 이 같이 밝혔습니다.이어 유권자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는 정치가 국민 의견에 귀 기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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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최초 생중계···24시간 SNS 밀착소통
모지안 앵커>이재명 정부 1년간 국정 성과를 돌아보는 시간입니다.틀과 격식을 깬 '소통 행보'도 가장 큰 변화로 꼽을 수 있는데요.역대 정부 최초로 국무회의가 실시간 생중계됐고, SNS를 통한 밤낮없는 여론 수렴으로 국민과 '24시간 밀착 소통'을 이어갔습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두 달이 채 안 된 지난해 7월 29일,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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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기사 보험가입' 의무화···가입 확인 시스템 구축
모지안 앵커>앞으로 배달 종사자는 유상운송용 보험에 반드시 가입해야 하는데요.정부는 보험 가입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배달 플랫폼 이용이 일상화되면서 오토바이가 도심 곳곳을 누비고 있습니다.하지만 사고가 발생할 경우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채 운행하는 사례가 많아 피해 보상에 어려움을 겪어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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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곁 보건진료소···농촌 통합돌봄 해법 될까
모지안 앵커>농어촌에서는 병원이나 약국을 찾는 일조차 쉽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정부가 지역 통합돌봄 체계를 추진하고 있지만, 농촌 현장에서는 주민 가까이에 있는 보건진료소의 역할과 지원 방안을 다시 살펴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장소: 장흥보건진료소 (전북 김제시 만경읍))전북 김제의 한 농촌 마을.아침부터 보건진료소를...